제식구 감싸기와 온정주의는 그들보다 오히려 더 강한 것 같았습니다.
제가 가장 가슴 아팠던 것은 저를 향한 광기어린 막말이 아니었습니다. 그 광기에 익숙해져버린, 아무도 맞서려 하지 않는 우리당의 모습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에 홀로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박지현 뭔소릴 하는겨..?
제가 가장 가슴 아팠던 것은 저를 향한 광기어린 막말이 아니었습니다. 그 광기에 익숙해져버린, 아무도 맞서려 하지 않는 우리당의 모습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광야에 홀로 서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박지현 뭔소릴 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