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주3일 프랜차이즈 카페 알바하는데(주말포함)
원래 같이 주말에 일하던 알바분 관두셔가지고
평일마감이시던 분이 본인 주말로 오고싶다고 해서 나랑 일하게 됐는데 문제는 일을 못해..(일을 안 하는게 더 맞는 듯)
말도 없고 뭐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하고 그분이 일한지 2달 반이 되어가는데 행동도 느리고 음료 레시피 외우게 사진 찍으라고 했는데 본인 공부헤야 해서 볼 시간 없다그러고
웃긴 게 매장에서는 말 하나도 없다가 퇴근길에 길거리에서는 말 엄청 많아져서 어이없음(레시피 원래 다 아는데 완벽함을 추구해서 확인하고 한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알바 하기가 싫었다 ㅇㅈㄹ 입만 살았어)
매니저분들도 엄청 어이없어해
어제는 매니저분이 그분 가만히 서 있어서 주문 들어올 때는 컵 꺼내고 도와주면서 하는거다 이렇게 말을 하셨다는데(주문 받느라 난 자세히는 못 들음)
그분이 계속 뚱해있어서 바빠죽겠는데 사무실 가서 점주님이랑 면담하고... 나 퇴근하고도 면담 30분이나 또 했다더라 (그동안 면담 4번함..)
그분 말로는 매니저님 말투가 명령조여서 기분이 나쁘다 복수 할려고 말 안 듣는거다 점주님한테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아니 ㅅㅂ 똑같은 말 지가 여러번 하게 만든 건 생각 안 하고 그리고 바쁘면 말투 반말 할 수도 있지 (매니저님 40대임...)
내가 관두는 게 나을까...
결국 어제 퇴근길에 매니저님이 케잌 줬대 가져가서 먹으라고.... 아니 사회생활을 누가 오구오구해주냐고 진짜... 매니저님 스트레스 엄청 받으셔 물론 나도...
내가 매니저도 아니고 같은 알바인데 내가 계속 주문표 보세요 뭐 만들어야해요? 뭐 찾아요? 이런거 계속 말해야하는 것도 너무 지쳐 그 와중에 커피머신만 할려고 알짱거리는 것도 짜증나고...하
나 혼자 1.5인분 일하는데 돈은 똑같이 받아
점주님은 면담하고 나서 그분이 이제 열심히 할거라고 했다고 기회를 주자고 지켜보자는데 벌써 3주째야 면담하고 나서도 잠깐 바짝이지 담주되면 그대로일 텐데
군필이라는게 안 믿겨 다른 남자매니저님이 그분 군대에서 관심병사였을거라고 할 정도면 진짜 심각한거아니야?
원래 같이 주말에 일하던 알바분 관두셔가지고
평일마감이시던 분이 본인 주말로 오고싶다고 해서 나랑 일하게 됐는데 문제는 일을 못해..(일을 안 하는게 더 맞는 듯)
말도 없고 뭐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하고 그분이 일한지 2달 반이 되어가는데 행동도 느리고 음료 레시피 외우게 사진 찍으라고 했는데 본인 공부헤야 해서 볼 시간 없다그러고
웃긴 게 매장에서는 말 하나도 없다가 퇴근길에 길거리에서는 말 엄청 많아져서 어이없음(레시피 원래 다 아는데 완벽함을 추구해서 확인하고 한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알바 하기가 싫었다 ㅇㅈㄹ 입만 살았어)
매니저분들도 엄청 어이없어해
어제는 매니저분이 그분 가만히 서 있어서 주문 들어올 때는 컵 꺼내고 도와주면서 하는거다 이렇게 말을 하셨다는데(주문 받느라 난 자세히는 못 들음)
그분이 계속 뚱해있어서 바빠죽겠는데 사무실 가서 점주님이랑 면담하고... 나 퇴근하고도 면담 30분이나 또 했다더라 (그동안 면담 4번함..)
그분 말로는 매니저님 말투가 명령조여서 기분이 나쁘다 복수 할려고 말 안 듣는거다 점주님한테 이렇게 말했다는거야 아니 ㅅㅂ 똑같은 말 지가 여러번 하게 만든 건 생각 안 하고 그리고 바쁘면 말투 반말 할 수도 있지 (매니저님 40대임...)
내가 관두는 게 나을까...
결국 어제 퇴근길에 매니저님이 케잌 줬대 가져가서 먹으라고.... 아니 사회생활을 누가 오구오구해주냐고 진짜... 매니저님 스트레스 엄청 받으셔 물론 나도...
내가 매니저도 아니고 같은 알바인데 내가 계속 주문표 보세요 뭐 만들어야해요? 뭐 찾아요? 이런거 계속 말해야하는 것도 너무 지쳐 그 와중에 커피머신만 할려고 알짱거리는 것도 짜증나고...하
나 혼자 1.5인분 일하는데 돈은 똑같이 받아
점주님은 면담하고 나서 그분이 이제 열심히 할거라고 했다고 기회를 주자고 지켜보자는데 벌써 3주째야 면담하고 나서도 잠깐 바짝이지 담주되면 그대로일 텐데
군필이라는게 안 믿겨 다른 남자매니저님이 그분 군대에서 관심병사였을거라고 할 정도면 진짜 심각한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