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팬을 심하게 배척하는 그 분위기가 문제인 거 같음
종종 창섭이 최애팬으로 예시가 들어지는 건 최근 가장 급격하게 팬이 늘어난 멤버인데다
그거랑 맞물려서 입덕요정같은 다른 멤버 팬들이 조금 신경쓰일만한 애칭같은 것도 많이 느니까
그런 분위기 이야기 할 때 잘 나오는 것 같고
창섭이 팬들이라고 개인팬 뚜들에서 예외되는 건 아니니까
그 예로 최근에 이창섭 마이너갤 생겼을 때도 처음 성재 임시갤 달릴 때처럼 몰려가서 욕하고 그랬고...
더쿠뿐만 아니라 조금씩 그런 분위기 불편하다는 글 보일 때마다
그마저도 개인팬 취급하고 그거 때문에 또 반대로 창섭이 최애팬들이 눈치보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서
나는 딱히 최애 없는 팬인데도 그런 미묘한 감정들이 보이니까 더 피곤함
비투비 팬덤이 누구가 압도적, 개인팬덤 지분 얼마 이렇게 나눌만큼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많은 덬들이 계속 말하는 것처럼 진짜 올팬기조가 큰데
그게 너무 큰 데다 당연시 되니까 생기는 문제들이라고 봄
이제 팬덤 커질 수록 개인팬덤은 자연스런 수순으로 정착되는 건데
팬덤 분위기가 그걸 이해 못하고 어떻게 한명만 좋아해???? 하는 거니까
그런 팬덤 분위기때문에 더 팬덤에 융화 못되는 경우가 지금까지 많았던 듯
더쿠에 글 쓴 덬이나 동조한 덬이나 이런 마음으로 글 남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