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20살 모쏠 사람 잘믿음
이 모든건 일주일안에 있었던일
친구 썸남 알바1 알바2 회식하다가
친구랑 썸남만 집 같은쪽이라 같이감
(둘다 약간 술기운있음)
같이 걸어가다가 썸남이 손잡음(?)
머리 쓰다듬음(?)
친구가 자기 튼튼하다니까
''네 튼튼씨~'' 이지랄함
썸남 전화온거 못받아서 다시 전화해서
왜전화했냐 그러니까
목소리 듣고싶어서 ㅇㅈㄹ함
시발 이 개늙은이가 멍청한 내친구
ㅈㄴ꼬시려고 하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이 모든건 일주일안에 있었던일
친구 썸남 알바1 알바2 회식하다가
친구랑 썸남만 집 같은쪽이라 같이감
(둘다 약간 술기운있음)
같이 걸어가다가 썸남이 손잡음(?)
머리 쓰다듬음(?)
친구가 자기 튼튼하다니까
''네 튼튼씨~'' 이지랄함
썸남 전화온거 못받아서 다시 전화해서
왜전화했냐 그러니까
목소리 듣고싶어서 ㅇㅈㄹ함
시발 이 개늙은이가 멍청한 내친구
ㅈㄴ꼬시려고 하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