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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우익 증건줄 알고 소름돋았는데
4기까지보니까 걍 폭력 자체를 비판하는 느낌임
오히려 지금은 파라디섬이 더 악마같을때도 있고
- 1. 무명의 더쿠 2021-02-07 22:45:43확실히 진격거는 우익 냄새 나는 요소를 '멋있게' 쓰진않는것같음 고기방패 이런것도 막 정의롭고 대의를 위한거다 이렇게 포장하지않고 그저 개죽음이었고 그거 지시한 상관을 악마새끼라고 표현하고..ㅋㅋ 근데 마냥 전쟁과 폭력을 비판하기만 하는 작품인가?하면 또 모르겠음 그래서 하차함..ㅋㅋ 아리까리하다는것부터 마냥 깔끔하진않은것같아서
- 2. 무명의 더쿠 2021-02-07 22:47:37일단 작가가 문제였잖어ㅋㅋ
- 3. 무명의 더쿠 2021-02-07 22:48:19
☞1덬 이 덬 말 다 받고
플러스로 작가가 그쪽으로 논란 터졌으니 당연 그렇게 생각될수밖에
- 4. 무명의 더쿠 2021-02-07 23:36:27
☞2덬 22
- 5. 무명의 더쿠 2021-02-08 00:53:18
파라디가 악마라고 해서 마레가 악마 아닌 것도 아니지 않음...? 난 진격은 작가가 쌍방잘못 외치면서 폭력 자체가 나빠요라고 주장하는 척 하면서 결국 과거의 잘못은 현재의 내 탓 아니니 책임지라고 하지 말라는 비겁자의 전범미화물로 보이던데..
난 진격의 가장 큰 문제는 역사를 지운다는 데에 있다고 생각함. 엘디아인의 선조가 저지른 죄를 작중에서 명확히 묘사한 적은 단 한번도 없고, 하물며 작중에서 가장 깨어있고 '대화'를 외치는 한지, 인격적 성장을 가장 크게 이룬 쟝 등의 대사를 통해 '마레 니들이 주장하는 선조의 악행은 내 두 눈으로 본 적이 없어서 사실인지 모르겠고 어쨌건 과거 선조의 잘못으로 나를 핍박하는 너네가 나빠 너네가 참고 증오의 연쇄를 끊어야 해'라며 주장하는 것만 봐도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음?
누가봐도 일본을 모티브로 한 아즈마비토가 파라디의 우방국에, 초대형거인이 핵폭탄과 비슷하게 묘사되며 그게 파라디 섬에 두 번 터뜨려진 걸 생각하면 작가가 일본의 정체성을 투영하고 있는 건 파라디라고 봐도 무방한데, 파라디가 주장하는 증오의 연쇄를 끊자는 주장이 일본 우익의 주장과 너무나도 똑같아서 흐린 눈이 도저히 안 되더라 ㅋㅋ 현재 일본의 우익 대부분의 스탠스가 과거의 식민 지배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고 여지껏 질질 끌며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한국은 쫌생이고 멀리 볼 줄 모르며 미개하다인데 진격에서 파라디(한지파까지도)가 대하는 마레의 태도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젤 징그러운 건 나치와 유대인 모티브를 갖다붙여 그 쪽 얘기인 척 포장했다는 점임... 너무 영악해서 징그러워 ㅋㅋ 마레에 일본에 원폭 두 번 투하한 미국을 대입해도 별 차이 없잖아? ㅋㅋ 더군다나 지금 가장 최신 전개로도 마레쪽만 참회하며 파라디에 사죄하고 파라디쪽은 역사인식 전무한 채로 선인으로 포장되고 있는 걸 생각하면 끔찍하던데... ...
당장 한지측 파라디와 라이너측 마레가 에렌을 막는 이유는 역사인식 및 사상적 진보를 이룬 채 하는 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대학살은 안돼' 이거잖아. 백년 전 엘디아가 자행했던 대학살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고 있어... 메인캐들 중 그 누구도 마레(세계)와 파라디(엘디아)의 전범 관계에 대해서 합의점을 찾아내지 못함. 말그대로 악을 더 큰 악으로 덮어서 눈속임만 했지 진짜 문제는 하나도 해결이 안 됐잖아 ㅋㅋ
전범은 책임 소재가 명확하고, 하물며 일본이란 나라는 그 책임을 제대로 진 적이 없음. 작가가 정말로 폭력은 그 자체로 나쁘며 진실로 화합해야한다는 걸 그리고 싶었으면 애시당초 엘디아인의 원죄(=전범)에 대한 책임을 명확하게 했어야지, 그걸 단순히 얘네도 피해자입니다~ 하면서 과거의 피해국이 가해자가 되어 나쁜 존재다라고 묘사하는 건 물타기밖에 안됨. 천 년 간의 엘디아 타민족 제노사이드의 죄는 죄인 거고, 마레 및 세계의 엘디아인 제노사이드의 죄는 또 다른 죄인 거고. 둘 다 사과하고 둘 다 책임져야 할 문제임. 둘 다 똑같으니 내 잘못 없다고 하는 건 폭력의 사용에 대해 긍정하는 거지 ㅋㅋ
나치-유대인 모티브 들고 온 것도 영악해서 징그러운 것도. 실제 유대인이 나치를 언제 차별하고 핍박하며 제노사이드를 자행했는데? 그렇지만 마레에 나치 이미지를 부여함으로써 직관적으로 저쪽이 나쁘다는 걸 보인 게 징그러움 ㅋㅋ 물론 마레국도 잘못했고 악이지만, 실제 역사에서 모티브를 따온 주제에 작중 인물들은 역사를 까맣게 잊은 상태로 역사는 입맛대로 적은 거니 내 두눈으로 본 게 아닌 이상 못 믿겠어 이러고 있으면 환장하지 ㅋㅋ 가상 스토리면 그것만으로 끝내던가 가해자 측에 섰던 인간이 어설프게 현실 끌어와서 여기엔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고 둘 다 잘못했다 이러고 있으면 이게 진짜 비폭력을 주장하는 정의로운 대의일까 아니면 본인들의 책임 세탁일까?
난 진격만큼 유해한 우익물이 없다고 생각함 ㅋㅋ 너무너무너무 교묘하게 중립충인 척 우익을 팔잖아...
- 6. 무명의 더쿠 = 원덬 2021-02-08 01:32:22☞5덬 오 음 나는 덬처럼 구체적으로 생각해본것같진 않은데, 쟝이나 파라디애들의 "우리는 당했으니까"라는 그런 마인드를 애니에서 담아낸 것과 애초에 엘디아인들이 초래한 거인화의 파국적인 결말을 괴리시킴으로써 더 뭔가 일본의 잘못에서 초래된 문제가 현대를 살아가는 일본전후세대를 비판한다고 느껴졌어.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걸 느낀걸까?ㅋㅋㅋ 그리고 아직 결말은 나지 않았지만 난 4기에 들어와서 에렌하고 조사병단(파라디사람들) 행보가 완전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했거든. 4기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서로의 잘잘못은 현대의 전후세대인 우리가 일본사람들과 겪고있는 논쟁, 의견차이를 완전 담고있다고 생각했고 결국엔 에르디아인들의 거인화 시작이라는 탐욕에서 시작된 근본적인 잘못을 바로잡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은 에렌이 다른 행보를 걷고있는 것 같다고 느꼈어 에렌이 1기때 엄마죽인 개새끼들 다 죽야버릴거야!!!!와는 4기의 에렌의 태도가 많은 차이가 있잖아? 조사병단과 파라디섬 사람들은 대륙을 발견한 지금은 어떤것을 목표로 조사병단을 유지하고있는지는 아직은 모르지만 여전히 파라디섬을 부흥시키겠다는 의지가 있는듯한데.. 에렌은 뭔가 라이너와의 대화에서도 그렇고 약간 회의적인 태도가 보이는것같아서 그렇게 생각했어!! 내가 논리적이지도 않고 글을 잘 못써서ㅜㅜㅋㅋㅋ 내 감상을 이해했나 모르겠네 작가가 근본적으로 그쪽이라는거는 몰랐네!! 나는 파라디섬나오면서부터 와 이거 뭐지 하고 찾아봐서 우익이라는걸 알게된 사람이라 점차 전개되면서 우익의 요소들이 무엇인지 헷갈리기 시작한것같아 ㅜㅜㅋㅋ 어쩌면 ☞5덬덬이 말하는것처럼 내가 이미 교묘한 우익의 요소에 합리화당한걸까....
- 7. 무명의 더쿠 = 원덬 2021-02-08 01:42:19☞5덬 덬 댓글을 다시 읽어보니까 또 못봤던 정보들이 많이 보이네 그러게 마레(우리나라와 다른 연합국?) 이 파라디섬에 안좋게 대한건 하나도 없는데도 애니에서는 굉장히 차별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보이기도 하고.. 덬 댓글을 보고 생각해보니까 나치나 이미지나 그런것들을 사용한 것 같긴 하네! 뭔가 아직 결말은 안났지만 에렌이 예전과는 다른 행보를 제대로 보였으면 하는 마음임 ㅜㅜㅜ 사람들이 해석하는게 에렌이 세계를 다 죽이고 끝난다, 땅고르기 어쩌구 하던데 파라디섬만 잘먹고잘사는 결말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물론 결말이야 어떤 방향이든 내 예상을 후려치는 그런 결말이겠지만
☞7덬 아 댓글을 보니 아직 애니화된 부분까지만 본 건가? 그럼 뭐.. 지금같은 감상을 가지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 나오는 애니 분량까지는 완전히 기존 선악구도를 뒤집으려고 하는 내용이니깐... 뭐 선악을 굳이 나누는 것도 이상하지만 일단 편하게 말하자면 ㅋㅋ 아 근데 내 댓글 그럼 되게 스포였을 텐데 괜찮아? 최근 전개 얼마나 아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일단 마레와 마레 내 엘디아인 수용구의 모티브는 나치와 유대인이 맞아. 별 문양 완장이라던가 수용구 게토라던가... 진격이 서양에서 먹히는 이유 중 하나가 사실 엘디아인은 피해자였다 라는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줘서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지금 전개는 마레가 엘디아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있으니깐 ㅋㅋ
벽 밖의 거인을 다 토벌한 현재 조사병단의 목표는 세계와의 교류였고, 작중에서 세계가 엘디아인을 악마의 민족이라 단정짓고 소통할 의지가 전혀 없어서 실패했다고 언급이 나와. 그러면서 편견으로 재단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 파라디 내의 엘디아인이 얼마나 선량한지 강조하지...
나는 작중에서 말하는 대립하는 사이에서도 편견을 걷어내고 인간 대 인간으로 마주하면 화합할 수 있을 거란 주제를 부정하는 건 아님. 다만, 그러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수많은 과제들이 있는데 그 책임은 나몰라라 한 채 대화가 안 되는 이유도 다 상대 탓이라고 떠넘기는 행태가 전범국으로써 굉장히 우익적인 논리라고 생각해.
에렌과 한지네는 길을 달리한 게 맞아 ㅋㅋ 잘 봤어 ㅇㅇ 에렌의 뜻에 동의하는 집단을 예거파라구 해 내 저 위의 댓글에서 파라디랑 예거파를 혼합해서 썼는데 문맥상 구분해줘 ㅠㅠ 이후 전개를 다 봤다고 착각해서 설명이 짧게 된 거 같네 ,, 자세히는 못 말해주지만 길을 달리해서 한지네가 에렌을 막으려고 하고 있어.
그니깐 원덬은 작중에서 나오는 쟝 등의 파라디 인물들의 모습은 잘못을 스스로 초래해놓고 자신이 당했다고 생각하는 현 세대를 비판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에렌은 문제의 근원을 해소시키기 위해 한지파와는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구? 내가 잘 이해한 거 맞으려나. 일단 후자에 대해선 말을 아낄게 작품을 더 보면서 판단하면 좋을 거 같아!
다만 전자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을 제시하고 싶은 게, 작중에서 파라디 인물들도 파벌이 갈리는 게 묘사됨. 나는 쟝이나 한지같이 작중에서 선역으로 묘사되는 (대표적으로 쟝은 어린아이를 죽인다고 이 전쟁이 끝날까? 라는 말을 하며 가비-팔코를 살리는 모습을 보이며 '증오의 연쇄'를 끊는 인물임이 제시됨) 인물들마저도 '선조가 잘못한 걸 왜 나한테 책임지라는 거야'라는 논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게 이 작품의 사상적 한계라고 생각함. 내가 우익이라고 판단하는 근거고.
정치적 상황을 개괄적으로 설명하자면, 작중 대립되는 건 세 종류가 있는데,
연합국 vs. 마레 제국
마레 제국 vs. 파라디
한지를 위시한 104기 vs. 예거파
이렇게 됨. 104기는 따로 부르는 명칭은 없어 걍 내가 임의로 한지파라고 지칭한 거야 한지가 단장이고 리더니깐 ㅋㅋ ㅠㅠ
작중의 묘사는 마레-나치독일(추축국), 엘디아인-유대인, 세계 연합-연합국 이런 식으로 되어 있음. 내가 전 댓글에서 말한 건 모티브는 다르게 뒀지만 핵 두 번 투하당한 일본과 연합국의 모습도 보인다는 뜻이었음. 맞아 그리고 일본은 실제 역사에서 추축국인 주제에 ㅋㅋ 파라디에 우호적인 아즈마비토로 쏙 빠져서 세탁당한 것도 일본은 증오의 연쇄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것 같아서 징그러웠음.
파라디 섬의 엘디아인만 기억이 조작된 채(=역사를 잊은 채) 세계에서 유리되어 있고, 대륙 내에 남은 엘디아인은 거인이 될 수 있다는 잠재력때문에 약 100년을 박해받음(가장 최신 연재분 기준으로는 정확히 112년 전, 참고로 을사늑약이 지금으로부터 116년 전, 광복이 76년 전임. 얼마나 가까운지 느낌이 오지?ㅋㅋㅠㅠ) 굉장한 수위의 제노포빅을 당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2000년 동안 엘디아 제국이 다른 민족을 학살하며 제노사이드를 자행해서야. 엘디아인이 아닌 다른 민족들은 2000년 동안 식민지로 살며 말 안들으면 거인에게 잡아먹히다가 엘디아에서 독립한 지 112년이 된 거임. 이 말이 타민족들이 엘디아를 핍박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고, 작중에서 '역사를 잊지 않은 사람들'이 엘디아 제국에 책임을 묻기에 충분한 굉장히 가까운 과거라는 거지..
작중에서 외교를 통한 화해를 하기에 상황이 안 좋았다는 게 여러번 묘사되고 방도가 없는 것처럼 몰아가는데 이거에 대해서 나는 외교를 못한 한지 측 파라디가 잘못됐다 말할 생각 없음. 뭐 그건 스토리상 어쩔 수 없으니깐. 나는 적어도 작가가 진짜로 원죄에 대한 속죄와 화합을 주장하고 싶었다면, 올바른 역사 인식과 반성의 묘사를 확실하게 넣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전~~혀 그리지 않았지 작중에서 사과하고 반성하는 건 오로지 마레 측의 엘디아인 뿐, 파라디 쪽은 하지 않지 ㅋㅋ 일관되게 자기는 정말 좋은 사람들인데 남들이 오해하고 있다는 걸 밀고 나가는 게 속보이더라구..
결국 작가는 어쩔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을 유도해서 땅울림을 그리고 싶었던 거고, 화합하자는 정치적인 메세지는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싶지 않았던 거라고 생각함. 실컷 정치적인 주제 얘기하다가 이런 식으로 흐름을 내는 게 정말 교묘하게 물타기하는 거 같아서 영악하다고 생각했음.
결국 땅울림 대신에 제시되는 정치적 합의점은 없고, 꾸준히 작중에서 드러내는 스탠스는 내 두눈으로 본 것만 역사다, 과거의 잘못을 현재까지 끌고오지 마라, 선대의 잘못을 후대에 떠넘기지 마라,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너희들이 사실은 가해자일 수 있으니 함부로 피해받았다 말하지 말아라, 피해에 대한 정당한 사과나 배상을 못 받았어도 증오의 연쇄는 끊어야한다 가해국을 용서해라 이렇게 요약 가능한 거 같은데, 나는 이런 사상을 가진 작품이 우익이 아니라곤 생각할 수 없어서 .. 뭐 원작 앞으로 3화 남았나 할 텐데 정말 어떻게 완결나나 봐야지... 근데 스토리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변하지 않을 거 같다구 생각함... ,, 오밤중에 말이 길어졌다 ㅋㅋ 대뜸 긴 글로 구구절절 반박이 들어와서 놀랐을 텐데 읽어줘서 고마워잉 근데 정말 참을 수 없었다...
- 9. 무명의 더쿠 = 원덬 2021-02-08 13:05:49☞8덬 우와 아니야!! 너무 흥미로운 내용이다ㅋㅋㅋ 나도 댓글 몇번 수정해갖고 엔터가 없어져서 읽기 어려웠을텐데 다 읽고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덬이 역사랑 애니설정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는것같아서 너무너무 재밌는 댓글이닼ㅋㅋ (참고로 나는 애니화된부분까지만 본거맞아ㅜㅜㅋㅋ)
위에 댓글 읽고 내가 깨닫지 못한점을 깨달았네.. 확실히 파라디 애들이 소통하려고 했다는 부분이 하나도 안나왔구나 파라디애들이 바다 찾고 나서 4기 접어들면서 급 마레시점으로 애니가 그려지기도 했고...그리고 작가의 의도대로,그리고 덬 말대로 극단적인 상황을 위해 땅울림으로 전개되고있기도 하고 ㅇㅇ 만약에 파라디애들의 사과가 나오거나 하다못해 빌리타이버가 죽기전에 사과라도 했다면(에르디아인 입장을 대표해서) 그럼 좀 더 그부분이 납득이 갔을텐데.. 뭐 이부분도 만화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아무래도 안나올것같지?
이부분 정말 아쉽다ㅜㅜ 개인적으로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에렌 입장을 내가 어느정도 캐치했다는게 기쁘다!!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진격거에 진심으로 보고있는데...ㅋㅋㅋㅋ 얼른 넷플에 다음화 올라왔으면 좋겠어.. 나는 한낱 넷플을 통해 애니를 시작한 머글아닌 머글이라ㅋㅋㅋ 아직 전개가 느리구나..^^
그나저나 내 댓글도 다시 와서 읽어줘서 고마워!!! - 10. 무명의 더쿠 = 원덬 2021-02-08 13:07:03☞8덬 그리고 나치+유대인이랑 시기적인 설정도 그렇고 소름돋고 징그럽긴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