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레즈비언 클럽 가니까 엄청 들이댐 그리고 상당히 분위기가 부담스러움 계속 아래위로 스캔하고 그리고 다들 심각해 뭔가 걱정이 많고 화가 많은 사람들처럼 보임
레즈비언 친구들도 많고 LGBT문화 자체에 별 거부감 없는데 그날은 진짜 역대급으로 불편했음
게이클럽은 많이 가봤는데 물론 파티마다 theme마다 분위기가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엄청 편함 게이클럽에도 레즈비언들이 오긴 오는데 거긴 자기들도 그냥 춤추고 놀러 온건지 별 상관 안하더라고 물론 게이들은 우리들한테 별 신경 안쓰고 자유롭게 놀게 해주고 놀다가 게이친구들 만들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