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이들은 남돌보다 디바형 여가수(이효리, 보아, 청하, 현아 같은..) 더 좋아함
좋아하는 유명인도 운동선수 > 배우 > 유명 일반인 > 아이돌 이런 느낌
그나마 체감적으로 느껴졌던 게이들한테 인기있던 남돌은 장우영이 유일.
장우영 리즈시절 인기는 아무도 부정 못할듯.. 그때가 또 2세대 아이돌들 전성기라 대중들도 아이돌한테 관심 많을 때였고...
장우영 밑으로는 의미 없는 수준이긴 했지만 이기광, 승리도 인기 꽤 많았음...
그 이후로는 뉴이스트 강동호 데뷔 초(프듀 훨씬 전)에 덩치 클때 언급 좀 있었고 셔누도 데뷔초 ㅇㅇ 그리고 조타 정도..
이후론 아예 뚝 끊김. 옹성우도 프듀 보는 게이들 한정이라.. (애초에 프듀2 보는 게이들이 별로 없었음.. 프듀1, 48이 언급 훨 많았음)
10대 급식 게이들 사이에서 빅스 혁, 세븐틴 몇몇 멤버, 크나큰 승준 정도도 소소하게 언급 있긴 했는데 뭐 그 외엔 딱히..
요즘은 방탄 팬이 많긴 한데 뭔가 게이들이 좋아하는 상, 느낌으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방탄이라는 가수를 좋아하는 느낌임(이상형 같은 느낌 아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