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욕쟁이 진희(써니멤버)랑 상미(본드녀) 두역할 다 오디션봤는데
감독이 둘 다 맘에 들어해서 천우희한테 뭐하고싶냐고 물었대
분량은 진희가 더 많아서 탐났는데 본드녀가 더 맘에들어서 그래도 본드녀 역할고른거라고ㅇㅇ
그리고 감독이 천우희한테 내 자존심이야 이런 발언도 했다고 함
영화에선 사이 안좋은데 실제론 그 때 민효린이랑 젤 친하게 지냈다고 민효린이 인터뷰도 했음
원래 욕쟁이 진희(써니멤버)랑 상미(본드녀) 두역할 다 오디션봤는데
감독이 둘 다 맘에 들어해서 천우희한테 뭐하고싶냐고 물었대
분량은 진희가 더 많아서 탐났는데 본드녀가 더 맘에들어서 그래도 본드녀 역할고른거라고ㅇㅇ
그리고 감독이 천우희한테 내 자존심이야 이런 발언도 했다고 함
영화에선 사이 안좋은데 실제론 그 때 민효린이랑 젤 친하게 지냈다고 민효린이 인터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