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분배 관련 인터뷰 긁어옴.
그런데 정작 ‘아낀다’에서 가장 인상적인 파트는 본인이 가져간 것 같은데.
도겸: 곡을 자기가 썼으니까. (웃음) 그 파트 덕에 우지 형의 인기가….
우지: 파트 분배는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웃음) 회사 분들이랑 함께 상의하는 거고, 특히 나는 형평성 문제 때문에 내 파트를 내가 직접 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지 잘먹는대~ ㅋㅋㅋㅋ
입짧아보이게 생겼는데 짜장1+짬뽕1
우지: 한 번도 먹는 양에 대한 제한을 두고 먹어본 적이 없다. 그냥 눈앞에 보이면 다 먹는 거다. 적게 나오면 그냥 그만큼만 먹고, 또 많으면 많은 대로 다 먹는다. 가끔은 스스로 내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