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가 아니고 서러워서 운 거 같음...ㅋㅋ
맘고생해서?
허벅지는 정확히 말하면 지방추출주사긴 한데
암튼 내가 살 확찌고 나서 34키로 매일 걷기, 식이 빡세게 해서 1년간 뺐는데
늘어난 가죽+체지방이 잘 안 빠지더라구ㅎ
팔뚝 안쪽이랑 허벅지 안쪽 승마쪽이
그래서 와 168에 56까지 뺐는데도 심한 거 보고 너무 지치고 그래서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몰래 수술함
총 500들었어
아주 예전엔 지방흡입 수술장면보고 와 저건 불효다 싶었는데
이젠 모르겠고 하고나니 너무 속시원하더라
진작할걸 진짜 스트레스 심했거든 그래서 펑펑 울었나봄...
허벅지는 어제 해서 경과 잘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허벅지 틈은 확실히 생김... 암튼 쳐짐없이, 제발 부작용 없이 잘 결과 나왔음 좋겠다ㅠㅠ
맘고생해서?
허벅지는 정확히 말하면 지방추출주사긴 한데
암튼 내가 살 확찌고 나서 34키로 매일 걷기, 식이 빡세게 해서 1년간 뺐는데
늘어난 가죽+체지방이 잘 안 빠지더라구ㅎ
팔뚝 안쪽이랑 허벅지 안쪽 승마쪽이
그래서 와 168에 56까지 뺐는데도 심한 거 보고 너무 지치고 그래서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몰래 수술함
총 500들었어
아주 예전엔 지방흡입 수술장면보고 와 저건 불효다 싶었는데
이젠 모르겠고 하고나니 너무 속시원하더라
진작할걸 진짜 스트레스 심했거든 그래서 펑펑 울었나봄...
허벅지는 어제 해서 경과 잘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허벅지 틈은 확실히 생김... 암튼 쳐짐없이, 제발 부작용 없이 잘 결과 나왔음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