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울려 다니는 무리에 오빠 4명 여자는 나 1명인데
우리 진짜 단톡도 없고
나랑 남사친이랑 연락 분기에 1번 정도 함.
친하긴 ㄹㅇ 친해. 다같이 펜션 1박 여행도 감.
근데 걍 가서 별 얘기도 안하고 좋은 경치 보고 좋네.
술마시고 고기 구워먹으면서 맛있네. 이런게 다임.
나 봐주는거 없어서 똑같이 무거운 짐 들고
평소에 술 마시면서도 술먹고 안주먹고 오 이거 존나 맛있네.
이런 말이나 하지 얘기도 별로 안함
서로 ㄹㅇ 시발개발하면서 싸운적도 있고
예전부터 애인 생기면 일대일로 안 만나고 연락도 다른 친구 통해서 하고 했거든
근데 저 남사친의 지금 만나는 애인이
어쩌다가 우리끼리 펜션갔을 때 사진보고
무리에 나 혼자 여자라는 거만으로 존나 시러함
(사진 포즈도 별거 없었음. 같이 벤치 앉아있고 이 남사친 옆자리도 아니었음. 애인 만나기 전임.)
다같이 모이는 자리도 싫다그래서 둘 중에 한명만 모임에 나가다가 진짜 얼굴 못본지 2년가까이 됐나?
명절에는 한번 보자보자 했는데 여친이 진짜 넘 싫어해서 안 보고 있음.
그래서 올해 안에 자리 한번 만들어서 모이는 자리에 여친 델꼬 나와서 오해(?) 풀 예정임..
우리 진짜 단톡도 없고
나랑 남사친이랑 연락 분기에 1번 정도 함.
친하긴 ㄹㅇ 친해. 다같이 펜션 1박 여행도 감.
근데 걍 가서 별 얘기도 안하고 좋은 경치 보고 좋네.
술마시고 고기 구워먹으면서 맛있네. 이런게 다임.
나 봐주는거 없어서 똑같이 무거운 짐 들고
평소에 술 마시면서도 술먹고 안주먹고 오 이거 존나 맛있네.
이런 말이나 하지 얘기도 별로 안함
서로 ㄹㅇ 시발개발하면서 싸운적도 있고
예전부터 애인 생기면 일대일로 안 만나고 연락도 다른 친구 통해서 하고 했거든
근데 저 남사친의 지금 만나는 애인이
어쩌다가 우리끼리 펜션갔을 때 사진보고
무리에 나 혼자 여자라는 거만으로 존나 시러함
(사진 포즈도 별거 없었음. 같이 벤치 앉아있고 이 남사친 옆자리도 아니었음. 애인 만나기 전임.)
다같이 모이는 자리도 싫다그래서 둘 중에 한명만 모임에 나가다가 진짜 얼굴 못본지 2년가까이 됐나?
명절에는 한번 보자보자 했는데 여친이 진짜 넘 싫어해서 안 보고 있음.
그래서 올해 안에 자리 한번 만들어서 모이는 자리에 여친 델꼬 나와서 오해(?) 풀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