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열심히 해서 하루에도 수십의 여자들을 만질 수 있어서 좋겠다는둥
불순한 생각으로 산부인과 의사 하는거 아니냐는둥
부럽다는둥
개지랄 떠는 꼴통들 존나 많아.
정작 우리 오빤 어릴때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고생하신것땜에
일찍 폐경오고 고생하신것땜에
의대가면 산부인과 전문의 할거라고 얘기해왔고
그 꿈을 이룬건데...
불순한 생각으로 산부인과 의사 하는거 아니냐는둥
부럽다는둥
개지랄 떠는 꼴통들 존나 많아.
정작 우리 오빤 어릴때 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고생하신것땜에
일찍 폐경오고 고생하신것땜에
의대가면 산부인과 전문의 할거라고 얘기해왔고
그 꿈을 이룬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