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재활치료 "아크로바틱 중 추락사고로 척추골절" 휠체어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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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2PM 준호가 척추 골절로 재활치료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12일 새벽 방송된 MBC ‘컴백쇼 2PM 리턴즈’에서 멤버 준호는 “아크로바틱을 제대로 배워보고자 하는 생각에 열심히 배웠다”며 “2m 높이에서 머리로 그대로 떨어져 정신을 한 2분 정도 잃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준호는 “다들 제가 다시 춤을 못 출 것 같다고 걱정을 많이 했다. 착지를 왼쪽 팔로 해서 연골이 찢어졌다. 최근에는 중국 상해에서 콘서트 리허설을 하는데 그날따라 못 서있겠더라. 병원에 갔더니 척추골절이라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팬들이 알면 안 되기 때문에 무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휠체어에 타고 있었다. 올라가서는 복대로 허리를 고정시키고 춤을 췄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