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이라는 책 읽어봐
그게 어원이야
메르스갤 + 이갈리아의 딸들의 합성어.
그 책은 여성과 남성의 사회권력이 뒤바뀐 세상을 상상해서 쓴 글인데 웃겨 ㅋㅋㅋ 지금 세상이랑 똑같다고 보면 돼 ㅋㅋ
여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대부분의 사회활동을 담당하는 존재고
남성은 여자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는게 의무라서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는 존재야
여자들은 무도회에서 아무 남자나 선택해서 하룻밤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선택 받지 못하는 남자는 그걸 되게 수치스럽게 여겨.
그래서 그 사회의 미적 기준 (연약한 남자의 모습-작은키 좁은어깨 작은페니스 찰랑이는 머릿결 등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을 충족시키고 여자들의 기준에 맞추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
성적 활동은 남자의 의사 같은건 중요하지 않고 여자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여자의 쾌락 위주의 성관계가 맺어지는 반면에 피임의 책임은 남자한테만 돌아가.
대충 이런 스토리들인데...
보면 재밌을거야 ㅋㅋㅋㅋㅋ
그게 어원이야
메르스갤 + 이갈리아의 딸들의 합성어.
그 책은 여성과 남성의 사회권력이 뒤바뀐 세상을 상상해서 쓴 글인데 웃겨 ㅋㅋㅋ 지금 세상이랑 똑같다고 보면 돼 ㅋㅋ
여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대부분의 사회활동을 담당하는 존재고
남성은 여자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는게 의무라서 사회활동에 제한을 받는 존재야
여자들은 무도회에서 아무 남자나 선택해서 하룻밤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선택 받지 못하는 남자는 그걸 되게 수치스럽게 여겨.
그래서 그 사회의 미적 기준 (연약한 남자의 모습-작은키 좁은어깨 작은페니스 찰랑이는 머릿결 등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을 충족시키고 여자들의 기준에 맞추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
성적 활동은 남자의 의사 같은건 중요하지 않고 여자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여자의 쾌락 위주의 성관계가 맺어지는 반면에 피임의 책임은 남자한테만 돌아가.
대충 이런 스토리들인데...
보면 재밌을거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