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방탄 중국 개인공구 예판량 조작 정리
40,146 482
2019.04.29 17:54
40,146 482


최근에 진행된 방탄 뷔, 정국 두명의 중국 개인공구 수치가 각각 13만장을 돌파함

이건 역대급이라고 알려진 황치열 10만장을 가뿐하게 뛰어넘고 한국가수로서도 신기록이나 다름없는 수치임 
한한령을 존나 엿먹이고 시진핑 얼굴에 침뱉어 주는 수치 


(↓케톡을 쓸고갔던 황치열의 중구 공구 영수증. 당일 현금박치기 클라스 ㄷㄷ)

RtEuJ


그렇다면 정국과 뷔가 각각 중국공구로 팔았다는 13만장? 이정도면 대륙의 왕자라고 해도 무방한 화력임

13만장이란 수치가 감이 안 올테니까 가장 최근에 10만장을 공구로 팔아치운 황치열의 중국내 입지를 예로 들어보겠음 




ONqoo


황쯔리에 신드롬 ㄷㄷ



sfkTY

대륙의 아기 
대륙의 유사육아 코어갑 ㄷㄷ

이정도는 돼야 10만장을 공구로 모은다는 소리임


그런데 정국 뷔 두명의 공구만 합쳐서 30만장이라는 것 


정국 뷔 이들의 공구대란은 실시간으로 트위터와 갤은 물론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도 중계됐음 


PMmBk


Fhfza


정국갤 상황





BMMpn


(뷔갤은 관련 글을 다 삭제하고 트위터에서도 관련 트윗이 거의 다 지워져서 남은 캡쳐만 첨부)



아무튼 이 두명의 중국공구 수치는 아이돌 최초, 국내 최초, 최단시간 같은 성적충이 환장하는 타이틀을 쟁취하기 위해 끝없이 치솟음
결국 개인당 무려 13만장이란 역대급 공구 수치를 기록함

30만장 

웬만한 인기 남돌 총판도 팬싸없이 순구매력으로 30만은 나오기 힘듦

거기다 30만장은 돈으로 환산하면 50억이 넘음 


여기서 끝났다면 해피엔딩이었겠지만 반전은 이제부터 시작됨


방탄의 새 앨범은 4월 12일부터 앨범 판매량 집계를 시작
12일 하루동안 터진 물량만 150만장이 넘고 여기에는 멤버 개인바의 공구 물량들도 포함됨


12일 판매량에 공구물량이 합산됐다는 증거로 멤버 개인바에서 공구 영수증이 뜨기 시작함 (모두 12일자로 발급된 영수증)

sHrsO
szSZH

정국, 뷔 2명을 제외한 나머지 5명의 영수증이 첫날 전부 뜸 (3만 7천장에서 5천장까지)
원래 공구 영수증은 초동주에 올라오는게 통상적임
간혹 2주차로 미루는 경우가 있다면 음방 1위를 돕기 위해 일부러 물량을 터트릴 시기를 음반사와 조정하는 것

근데 초동주가 지나도 두명의 공구 물량이 판매량에 잡히질 않음 (물량이 터지질 않았다는 소리)


dJSWr

돌연 정국, 뷔 두명의 개인바는 공구 예판 기간을 늘리겠다면서 동시에 판매 시한을 연장하게 되고.......

그리고 판매 기간이 마감된 이후에도 영수증을 띄우지 않음
아직 공구 물량을 터트리지도 않았는데 가수가 2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들어간 상황이 발생


XMMlC



상식적으로 그룹의 활동이 끝났는데 30만장의 공구가 뒤늦게 터지는 경우는 있을 수가 없음
애초에 30만장을 판 적이 없음 


결론 : 공구 예판량으로 기싸움을 벌인 뷔, 정국 개인바가 예약판매 수치를 조작하고
결국 각각 13만장을 팔았다는 증거인 영수증은 타임캡슐에 묻어둔 희대의 병림픽이 된 것 


zhptZ

서로 너부터 영수증을 올리라고 눈치싸움 중인 상황인거임 (겉으로는 후달리지않는 척 하는게 포인트)



그럼 이 글을 읽는 입장에서는 궁금해질 거임



1) 어떻게 공구량 조작이 가능한가?

사전 예판 물량은 일부의 예약금만을 거는 '가예약' 수치임
우리가 일부 예약금만 내고 물건이나 식당이나 숙소를 예약하는 것과 똑같음. 남은 차액을 추후 지불해야 판매량으로 인정되는 것

성적충은 되고 싶지만 화력이 안 따라준다?
그럼 일부 예약금만 지불하면 됨

한마디로 우리 이만큼 예약받았다고 보여주기 식 구라를 치고 나중에 영수증은 안 올리는 것

-뷔 개인바는 이전에도 이같은 방식으로 예판량만 올려두고 영수증은 공개하지 않았던 전적이 있음



2) 방탄 판매량도 날조인가?

한터에 잡히는 물량은 모두 실판매된 수치이기 때문에 차트에 잡히지 않았다면 팔리지 않은 거임
뷔, 정국 두명이 공구 수치라고 주장했던 30만장은 실제 판매량과 관계없이 그냥 허공을 떠도는 유령 수치인 것



과열된 경쟁으로 인해 결국 예판 수치까지 조작하고 영수증은 올리지 못해서 차일피일 기간만 미루고 있는 상황
이게 사기나 다름 없는 이유는 예약 판매량을 무리하게 끌어올려 이걸로 언론플레이를 하기 때문임

지금은 언론사에서 올린 공구량 관련 기사들이 전부 삭제됐지만
당시 스퀘어에도 어떤 멤버가 몇만장을 며칠만에 돌파했다- 식의 기사들이 중계됨

한 마디로 성적충들이 벌인 날조쇼였음

rJqLL

원래 중국이 성적충의 본토고 악개 경쟁의 메카라 주작 뻥튀기 날조는 일상이지만
하다하다 공구 수치까지 조작한건 역대급 병크




(지민 슈가 알엠 진 제이홉은 영수증 인증함)


목록 스크랩 (51)
댓글 4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9 02.28 65,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7,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8,6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860,801
공지 알림/결과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56 25.06.09 736,095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3 24.08.31 2,686,378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805,185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12,3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5115 잡담 예능 마플은 끼이지도않음 15:04 0
30355114 잡담 엔드게임 극장에서 5번 봤다.. 15:04 0
30355113 잡담 헤일메리 분량에 비해 메인 캐릭터가 한 셋 정도..?여서 안복잡함 15:04 0
30355112 잡담 솔직히 영화 중에 도파민 젤 미친 거 1위 반박 가능 15:04 4
30355111 잡담 나 사실 마블영화 하나도 안봄 15:04 2
30355110 잡담 윈솔.... 난 캐릭터랑 액션을 진짜좋아해서 친구보여줫는데 개꿀잠잠 15:04 2
30355109 잡담 사실 티모시 샬라메 인기탑인거 신기한데 그러려니 하는중 15:04 11
30355108 잡담 위시 난 서프 아무리 들어도 젤 잘빠진 느낌인데 15:03 13
30355107 잡담 드니 빌뇌브 감독 컨택트로 첨 알게됐는데 이 영화가 너무너무 충격적으로 재밌어가지구 15:03 12
30355106 잡담 캡아 사실 보수인데 오히려 전쟁 반대 입장인거같아서 웃김 15:03 17
30355105 잡담 듄 ㅅㅈㅎ 스토리는 잘 모르겠고 좋은 관에서 봤더니 영상+소리가 개오졌음 15:03 4
30355104 잡담 케톡은 돌 얘기 안할때가 젤 재밋어 15:03 12
30355103 잡담 투바투 팬콘에서 수빈이 에이티즈 바운시 커버한거 1 15:03 11
30355102 잡담 트위터 파딱때문에 ㅈㅉ 노잼됨 5 15:03 57
30355101 잡담 토르3은 재밌는데 2 15:03 16
30355100 잡담 앤드게임 ㄹㅇ 친구들이랑 술 먹다가 보러 감ㅋㅋㅋㅋㅋ 15:03 17
30355099 잡담 네페 포인트 64000원 있는데 배달음식으로 11000원 쓰는거 에바임? 4 15:02 44
30355098 잡담 미국은 캡아랑 아이언맨 둘 중 누가 더 선호도가 높음? 4 15:02 27
30355097 잡담 성인이 민증 안가지고 다니는경우가 있나 23 15:02 198
30355096 잡담 토르3 진짜 잘만들어서 토르4 기대했는데 1 15:0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