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공연이 리셀가격 20달러까지 내려갔다 이런건 잘 모르겠음
아직 예매 오픈도 안된 공연인데 리셀이 먼저 풀리는게 맞는지 미국공연 시스템을 잘몰라서,
암튼, 그냥 티켓마스터 기준 으로 현재 예매가 오픈된 공연 4개만 사진 들고옴
명백한 팩트만 말함
밑에 요약 있음!
1. 4월 17일 LA 공연
아직 공연 1달 남긴했으나 빈자리 꽤 있음
가격은 티켓마스터 기준 $105 ~ $258+ (리세일 포함)

2. 4월 21일 시카고 공연
공연 한달 반 남았으나 빈자리 꽤나 많음...
가격은 티켓마스터 기준 $63 ~ $408+ (리세일 포함)

3. 4월 27일 해밀턴(캐나다 온타리오) 공연
공연 50일 남았고 빈자리 많음
가격은 티켓마스터 기준 $142 ~ $656+ (캐나다 $ / 리세일 포함)

4. 5월 1일 뉴어크(미국 뉴저지) 공연
공연 2달 가량 남았고 남은 좌석 LA랑 비슷. 빈자리 꽤 있음
가격은 티켓마스터 기준 $72 ~ $408+ (리세일 포함)

결론
1. 4월 진행되는 공연의 남은표 대부분은 리셀표
2. 완전 매진은 아니다. (리셀러에게 팔렸어도 그 리셀러가 못 팔고있으니 완전 매진은 X)
> 일단 기본표는 리셀러에게 팔린거니, 자리 비는것과 매진은 별개다. 매진이 맞다 라고하면 할 말은 없음
>> 이 논리로 공연 매진이라 YG 추가 공연 잡은걸 수도 있음
3. 티켓이 오픈된 4개의 공연은 허구한 날 올라오는 것처럼 리셀가격이 $20 까지 떨어지고 그렇지는 않음
4. 아직 공연 기간이 많이 남아있기는 한데, 자리가 꽤나 빌 수도 있긴함
5. 앞으로 공연 많이 남았는데 남은 공연들 티켓 예매가 정식으로 오픈되고 나서
리셀 가격을 판단하는게 맞는듯.
6. 최종 결론: 리셀가격 $20까지 떨어졌다는건 너무 간거 갔고, 리셀티켓이 꽤나 안팔려서 자리가 비는건 맞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