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에서 ‘1억원’을 호가하는 ‘만수르 세트’가 팔려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당시 버닝썬에서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유로 ‘VVIP 고객’이었다는 사실만 공개했는데, 최근 이 ‘만수르 세트’를 구매해 즐긴 사람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비버팀’이었다고 한다.
젊은 사업가 서보현, 양순태 등이 팀을 이루고 있는 ‘비버팀’은 SNS를 통해 이슈, 패션 등 흥밋거리를 다루고 있으며 IT, 금융 사업까지 런칭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집단이다.
게다가 그들은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을 방문했을 때, 맨해튼의 최고 인기 클럽인 ‘마퀴’(MARQUEE)을 가 ‘클럽에서 역대급 매출’을 찍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술값 외에도 함께 클럽에 갔던 협력 업체 관계자, 현지인은 물론, 클럽에 있던 뉴요커들의 술값도 모두 결제했다.
https://sisaus.net/2017/story/main_view.php?s_idx=74&page=1
버닝썬에서 만수르 샀던 사람이네
당시 버닝썬에서는 ‘개인정보보호’를 이유로 ‘VVIP 고객’이었다는 사실만 공개했는데, 최근 이 ‘만수르 세트’를 구매해 즐긴 사람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비버팀’이었다고 한다.
젊은 사업가 서보현, 양순태 등이 팀을 이루고 있는 ‘비버팀’은 SNS를 통해 이슈, 패션 등 흥밋거리를 다루고 있으며 IT, 금융 사업까지 런칭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고 있는 집단이다.
게다가 그들은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을 방문했을 때, 맨해튼의 최고 인기 클럽인 ‘마퀴’(MARQUEE)을 가 ‘클럽에서 역대급 매출’을 찍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술값 외에도 함께 클럽에 갔던 협력 업체 관계자, 현지인은 물론, 클럽에 있던 뉴요커들의 술값도 모두 결제했다.
https://sisaus.net/2017/story/main_view.php?s_idx=74&page=1
버닝썬에서 만수르 샀던 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