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경기를 과감하게 던졌거나, 감독도 대놓고 승부수를 걸었다는게 보이면 막 그렇게 쎄하진 않음
그냥 결과도 도박일거같아서 보는 내가 두근두근거리지.
그런데 그거랑은 다른 묘하게 불쾌한 쎄함이 있음.
전체적으로 보면 분명 힘을 줬는데 승부수라고 보기도 애매한 굳이? 왜? 하게 되는 불편한 선택들이 있음. 그런데 꼭 그런게 결국 경기때 터짐
부상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임
간혹 의심한 내가 잘못했다할때도 있긴한데 80퍼 이상은 그 쎄함이 맞았던거같음ㅋㅋㅋㅋㅋ
해버지가 남아공전 라인업보고 깨름칙하다길래 아 저 감정 알지알지 이러는중ㅋㅋㅋㅋ 비단 국대가 아닌 내팀 경기 보면서도 시시때때로 느껴서
쎄하다는 감정은 진심 빅데이터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