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영 부상 이후 수비수 보강이 필요한 김해는 즉전감 센터백의 필요성을 느끼고 두명의 선수에게 접근함.
한 명은 권완규 협상과정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철회하였음
두번째 선수가 부천의 이재원
김해 감독이 이영민 감독이랑 인연도 있고,
선수도 출전의 니즈가 있었기에 설득 끝에 이적에 동의함.
근데 여기서 김해 단장한테 보고를 올리는 과정에서 테크니컬디렉터가 부천의 이재원 대신 수원FC의 이재원이라고 보고서를 올림
보고서를 확인한 단장이 센터백이 필요하다면서 왜 미드필더 프로필을 가져온거냐고 단장이 묻자, 감독이 아니다. 우리가 필요한건 부천의 센터백 이재원이다 주장했으나 이 과정에서 단장은 감독이 자기에게 반항한다 생각하고 이적 자체를 취소시킴.
이 과정에서 부천FC와 이재원 선수 모두 충격받았으며, 이영민 감독이 매우 화냈다함.
에이전시 사이에서도 김해에 대한 안좋은 소문이 많이 나고 있음.
ㅊㅊ ㅍㅋ
그 영입 시도가 단장 사비로 추진한 영입이라함
그 욕설 문제떄문에 사과의 표시로 사비 영입 추진
그래서 1억 까지 자기 사비로 낼태니 수비수 영입 해봐라 했고
현장에서도 부천 이재원으로 합시다 하였으나
TD가 수엪에 이재원으로 보고서 냈고
단장은 사비로 수비수 영입하자 했는데
감독은 미드필더를 추진해? 기어오르네? 안한다 ㅅㄱ 였다고
근대 보고서 준비한것도 TD 보고 들어간것도 TD
결국 잘못은 TD가,,, 근대 욕은 감독이,,,
출처 ㅊ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