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했는데,
첫째를 봐줄 사람도 없고
아내 병간호 해줄 사람도 없어서.
전지훈련이랑 겹쳐서 구단에 협조요청한 상태 (아마도 출산휴가겠지?)
그러나 대표이사는 요새 제왕절개 하면 하루이틀이면 회복해서 걷는다고 너는 그돈 받으면서 간병인하나 못구하냐고 그러고 거절
출처 너울
(지금도 검색하면 나옴 저내용 그대로)
이게 근데 다 맞다는거고 더 심했다고?
저거는 와이프가 상처 더 받을만함
저런말 들으면 난 그팀에서 못뜀 내가 가족이면 울산에서 뛰면 뛰는걸로도 배신감 느낄거라 나가는게 맞다
출산휴가 떠나서 저 발언들이.. 그리고 저게 끝이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