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 당했는데…대만 야구 주장, 하현승 향해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무명의 더쿠
|
00:07 |
조회 수 258
대만 ET투데이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장이안은 "사실 직접 (하현승을) 상대해 보니 그의 공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https://naver.me/x2YxOfx7
대만 ET투데이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장이안은 "사실 직접 (하현승을) 상대해 보니 그의 공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https://naver.me/x2YxOfx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