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 다년계약 협상을 했는데 부장이 생각하기엔 아주 큰 금액을 제시했고 참치의 경우 처음 퐈로 올때보다 쫌 더 높은 금액이였나봄 근데 둘 다 올 시즌 부진해서 기존 제시액보다 훨 낮은 금액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 같대 타팀의 관심 또한 좀 사그라든 느낌인데 아무래도 부진이 가장 큰 영향 같고 참치는 올해 성장한 얼라포수들의 영향도 있는 듯 암튼 내부퐈 잡는데에 집중 할 것 같아
아 그리고 톨이랑 카라스코 둘 중에 한명만 잡는다면 카라스코를 생각하는듯 나이가 걸리긴 하는데 현장평가는 기량이 훅 떨어질 스타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