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ET투데이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장이안은 "사실 직접 (하현승을) 상대해 보니 그의 공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https://naver.me/x2YxOfx7
대만 ET투데이의 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14회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장이안은 "사실 직접 (하현승을) 상대해 보니 그의 공이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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