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생각보다 많이 안 는다. 몸 스피드가 전혀 안 나온다. 지금 정도면 어느 정도 스피드가 나와야 하는데 조금 무디다. 좋은 건 가지고 있다. 다쳐서 제대로 시작한 지 얼 마 안되기도 했다. 올해 1년 바짝 해야 할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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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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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박)재엽이는 앞으로도 좋을 거라고 말하지 않았나”라며 칭찬도 곁들였다. 김 감독의 관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실제로 2일 취재진 브리핑을 위해 더그아웃으로 오던 김 감독은 박재엽을 보면서 걸어왔다. 그러더니 멈춰서서 박재엽을 붙잡고 잠깐 뭔가를 얘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튼동 확실히 재엽이 싹수 있다 생각해서 관심은 많은 느낌
올해 리햅 잘하자 재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