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류승민은 "이진영 코치님이 삼성에 계실 때부터 주시했다고 들었다. 항상 코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야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팀 동료 김민석의 영향도 크다고 밝혔다. 그는 "(김)민석이가 1군 경험도 많고 타석도 훨씬 많이 들어가 봤다. 여유도 있으니까 항상 보면서 어떤 투수 공이 어떤지 계속 물어본다. 민석이가 많은 투수들을 상대해 봤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자주 한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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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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