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공은 빠르지만 일본과 대만의 실업팀에서 뛰었을 뿐 프로 경험이 없어서 관중이 꽉 들어찬 한국 프로야구의 분위기를 이겨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있었지만 초반엔 꽤 씩씩하게 던졌다. 김 감독도 이점을 좋게 평가했다. 김 감독은 1점차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한 것에 "낼 투수가 없었다"라고 했다. 필승조에서 낼 선수가 없다보니 필승조에서 던질 이이무라를 냈다는 의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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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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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공 자체나 던지는 것은 괜찮았다"라면서 첫 등판이라 긴장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는 "감독이 그런 것을 미리 생각하면 쓸 수가 없다. 구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다. 초구 스트라이크 잡는 것을 보면 괜찮다고 본다"라며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
어제 찐으로 낼 선수가없긴했음ㅋㅋ 구위는 좋아서 담경기도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