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침부터 또 오열 https://theqoo.net/kbaseball/4258992197 무명의 더쿠 | 11:00 | 조회 수 127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맷돌을 더 사랑했고 응원했나봐엔튜브 보고 눈물이 안 멈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