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무릎 통증→대주자 교체’ 페라자, 큰 부상 피했다…2번 우익수 선발 출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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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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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왼쪽 무릎에 통증을 느껴 휴식을 취하기도 했던 페라자는 지난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주루 플레이 도중 다시 무릎에 통증을 느껴 대주자 이원석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는 정상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기사 제목보고 설렜는데 정작 내용보니 1도 나은것같지않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