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024시즌 '홈런왕' 출신 외국인 타자 내야수 맷 데이비슨(35)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NC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를 끝으로 데이비슨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6시즌 전력 운영과 다가오는 후반기 경쟁력 강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내려진 조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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