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츠란 게 참 오묘한 게 누군가의 불운이 때론 누군가의 기회가 되는 게 바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
22:16 |
조회 수 247
올해 1루 자리 두고 참 치열한 거 보니까 팀팬으로서는 경쟁 좋아! 상태지만
한편으론 1군에서 자리 하나 얻는 게 이리 어렵구나 바늘구멍 뚫기다 싶음
적은 기회라도 오자마자 바로 받아먹는 게 진짜 운과 실력과 타이밍이다 싶달까
용타마저도 데일에 아르르에 여러번 담금질 당하더니 이제는 펑펑 치고 있는 거 보니까 맘고생 덜었나? 이런 생각이 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