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다만 좌투수 상대로 좌타석에서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감독은 "오른손 타격을 할 때 무릎이 불편한 것 같더라. 본인은 왼손 투수가 나와도 왼쪽으로 치겠다고 한다. 내가 여기서, 저기서 쳐라 할 수는 없지 않겠나. 편하게 치라고 했다. 그리고 부상 부위가 안 좋으면 바로 이야기 하라고도 했다. 좋지 않다고 하면 바꿔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6:22 |
조회 수 527
페라자, 스위치 히터 포기? 좌완 선발인데 좌타석에서 칠 수 있다 왜? [대전 현장]
https://naver.me/GDQj3j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