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은 김지우까지 해외에 진출할 시에 대비한 주판알을 튕기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김지우의 선언에 다시 원점 검토에 들어갔다는 소식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091520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570 두런트도 지우 갈 줄 알았는데 안가서 놀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