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해주고 나면 일단 해결이라고 해도 결국 나중에 내가 또 전화 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때 그리고 그 업체가 다시 전화 올 때
다시 업무상으로 그 사람과 통화를 할 때 어떻게 버텨 ? 말도 섞기 싫고 답답하고 또 설명해도 안되고 해결이 된듯 안된듯 느낌이라
결국 지금은 해결해도 나중에 업무를 생각하면 결국 해결 안되는 느낌
이것 때문에 더 버거워서 회사 가기 싫어 이걸로 퇴사하는 사람 많아?
이직한지 4달차인데 이벤트가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