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대여섯명 있는 좆좆소인데 통제형 1명이 모든 걸 쥐고 흔들거든...(사장 아님) 근데 평생 이 회사밖에 안 다녀봤대 그래서인지 회사를 좀 과대평가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대단한 회사가 자기 아니면 안 돌아간다는 거에 취해있음...
근데 그렇게 만든게 통제형 본인임 왜냐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하고 허락받게 만들었으니까ㅋㅋㅋ 자기 마음에 안 들면 그냥 바로 조지고... 저연차 직원들밖에 없는데 직원들이 아무 것도 스스로 결정을 못하고 눈치만 봄... 직원들 성장이 없는거지 근데 통제형은 그걸 즐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