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거든? 지거국 졸업후 수많은 회사 최종탈락후 운좋게? 나름 괜찮은 중소기업 취업했는데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니 흔히 말하는 물경력만 쌓이는중이라 이게 고민..
주변 사람도 월급도 뭐 다만족인데 사람일은 또 모르는거잖아. 미래를 생각 안할수도 없고 ㅠ 나름 빨리 깨닫고 각종 자격증 스펙 준비하고 이직 알아봤는데 최종탈락 여러번 겪다보니 물경력 때문인가? 싶어서 현타와서 다니던 회사나 열심히 다니자고 순응 해버리니까 악순환으로 이어져서 더욱더 이직하기 어려워지는중
아무튼 나같은 고민하는 덬들도 있을텐데 다들 어떻게 하고있어? 물론 지금 다니는직장 좋은데 말그대로 중소회사라 정년까지 다닐수있을까? 생각하면 갸우뚱하게되는 딱 그런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