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기간은 있었는데 생리통에 감기까지 겹쳐서 골골 대다가 이제야 정신이 들었다.. 하 하루 남은게 허탈하고 포기하고 싶은데 그래도 끝까지 해봐야겠지?ㅠㅠ 하루만에 할 수 있겠지.. 할 수 없어도 해야하는데 괜히 끄적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