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때문에 망하면 회사 접어라 장사 접어라 했거든?근데 건설사취직하고 회사가 인건비때문에 휘청이는거보고 생각많아짐 일은 꾸준히 들어오고 나름금액도 큰데 정산해보면
전부 인건비랑 그사람들 먹고 자는거에서 계약금액의 2배가까이 초과됨.자재 비율대로 계약하는거라 인건비만 확 올릴수도 없음
인건비 때문에 힘들다는게 사무직이나 알바비용이 아니었음.근데 그사람들은 최대한 일 안하고 시간끌어서 공사연장해야지 자기들이 돈 더버니깐 어떻게든 일 눈치보면서 안하고 소장들도 인부들 편이고 회사편이아닌경우가 대다수고 돈 빼먹을곳,너네 돈 많이벌지?하는마인드라 진심 힘들다.
보면 인부들이랑 소장이 제일 돈 많이 벌어가는거 같아
하도급은 도급사에 치이고 거래처에 치이고 소장이나 인부들한테 치이고 ㄹㅇ 돈 벌어서 남좋은일만 해주는느낌같음.
사무실에서 야근하며 서류만드는데도 그사람들보면 현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