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사는지 모르겠고
남자의 자아비대가 이정도까지인가 싶은게,
회사 처음 들어가서 한달밖에 안됬는데
뭐 다른 직원들은 자기가 할 수 있는일을 못해서
자기한테 다 떠넘긴다.
회사일 본인이 다한다 < 이런식으로 집에 언플함
기가참...참고로 나는 1n년차 직장인임.
그러면서 회사에 자기만 일하니까 너무 힘들다 징징....
그러다가 해고 당함;
정말 자기가 일 하다는 중역이면 왜 짤려...?
또 다른 회사는 1년 다녔는데 월급 안올려줘서 그만둠..;
또 다른 회사는 뭐 여자들만 있는데 자기를 첨부터 배척한다고
진짜 울고불고 해서...시발 이게 뭐지...? 싶었음...
근데 우리집은 그걸다 어화둥둥 받아주고 있음.........
마지막은 회사에서 뭐 영업때문에 다른지역으로 갔는데
다음날도 그 지역을 돌아야 했나? 그랬음
근데 회사에서는 출장이 아니니까 회사 복귀하고
다음날 또 가라 그랬음.
근데 혈육이 그러면 너무 동선 낭비 기름값 낭비 아니냐고
자기가 독단적으로 방잡고 자놓고, 그 돈 회사에 청구함
(차 회사차고 주유비 지원됌)
당연히 회사에선 안받아줌.
불합리고 뭐고 회사 들어갔음 회사 법을 따르는거 아님?
이걸로 퇴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뭐지...? 내가 이상한거임?
왜냐면 우리 아빠도 그걸가지고 회사가 이상하다면서 욕하고
오히려 자고 오라고 아빠가 그랬다는거임.......
우리아빠 4n년 넘게 회사도 다니고 회사도 차려서 일하는 분임....
이게 뭐지...?
그러면서 지금은 집에 있음....
참고로 혈육은 나보다 3살 많고 나는 30대 중반임........
하........뭐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