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 쥐어짬 (?) ㅈㄴ 스트레스받고 디렉션 애매할때 많고 진짜 말바꿀때도 많고 진짜 한계까지 달달 볶이면서 자이거든?? 근데 이사람한테 레몬짜이듯 ㅈㄴ게 짜이고나면 결과물 꽤나 좋음;; 스스로 뿌듯해지고 칭찬도 잘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