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이라 연차없고 일년에 3번쉬는데 어차피.. 내년 초에 그만 둘 생각하고있었음(프로젝트가 연말에 잡혀있고 이거 해야하는사람이 나까지두명이라 못나감..)
초반엔 병원가는거 일년에 3번쉬는걸로 병원갔었다가 다닌지 5년이넘어가면서 좀 아까워서, 오후3시쯤 다른지역병원간다고 3-4개월에 한번씩 조금 일찍들어갈수없냐 요청함 작년부터 이렇게했는데, 오늘 꼽을...너무줌... 왜케자주아프냐고...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하혈을..하는데 새벽까지 야근, 갑자기 주말근무 더운 밖에서 고생하기 사람들한테 대신욕먹기(다른직원들이한것까지 전부내가욕받이가됨..) 월래 하혈안했는데.. 여기일하면서 생김.. 물론 돈이나 다른날 쉬는건 아예없음..
주말, 공휴일까지..몇번씩나가게됨.. 무급으로...쉬지도못하고.. 여직원이 나랑 그분뿐이라서.. 내가 너무편했는지 계속이유를 물어봐서 스트레스로 좀 하혈을 한다 하고 병원 다녔는데... 너무꼽줌...솔직히 이유도 말하고싶지않았는데.. 계속 물어보고 안보내줘서...겨우말한거였는데.. 너무 지치고... 당장 탈주하고싶어졌음...
나뺴고는 거의가족이나 다름없음.. 월급도 세후 200조금 넘는데 현타오고... 회사 걱정되서 탈주못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