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다니던 회사 업종이 A면 A업종 회사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같회사 다른 사업부가 A업종이라 그렇게 올려두고 여긴 B업종이라고 하고... (사업부가 나뉘고 이 사업부끼리 아예 다른 회사 취급인지도 몰랐음)
매출액도 이전 회사보다 훨씬 높길래 들어온건데 알고보니 A사업부 B사업부 합쳐서 그 금액이고 내가 이직한 B사업부 매출액은 전회사랑 비슷해 ㅋㅋㅋㅋㅋㅋ
업종이 다르니까 당연히 같은 직무여도 점점 업무종류나 방향이 아예 다르고.. 면접땐 왜 내 경력기술서보고 핏 맞겠다고 한건지 왜 B업종이라고 말 안하고 A업종인척 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적인 책임은 당연 나한테 있지만 걍 요즘 넘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