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사했던때만해도 텃세 개지려서 진짜 힘들었는데
회사 다니는게 너무 힘들었음. 여긴 전문직들한테도 텃세 쩔게해서
전문직들 탈주하기 바빴어.
점점 고인물들 탈주하니까 텃세 사라지고 좀 평화로워짐
초반에 마음고생 너무많이 했어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덜 스트레스 받아.
초반 몇년은 울면서 회사다녔다 진짜ㅠ 이제 나한테 악영향끼치는 고인물들 다 나가서 좀 살만함.
이젠 업무가 힘들지만 그래도 사람땜에는 덜 힘들거 같아서 살꺼같다.
전에는 많이 딱딱하고 숨막히는 분위기였는데 이젠 좀 부드러우면서 유들한 분위기되서 다니기도 편해.
나 처음 입사했을때 모두가 감시자가 되서 스트레스받고 다니던 내가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다ㅠ
나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 모두 좀 편하게 다니긴 함.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았고 힘들었어
물론 나도 사회성이 그리 좋진 않았어서 실수 많긴했음. 진짜 나이대비 경험이 적었다고 해야하나ㅠ
그리고 내가 텃세 참다못해서 이야기 했었을때 회사내 자정도 있었고 했기 때문에 점점 구성원들도 바뀌어 가더라고
그부분은 다행이다 생각했어ㅠ
앞으론 일 빡세게 하면서 회사 무난하게 다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