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는데 바쁘고 하다보니 서로 예민했나봐 평소에 잘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하냐고 울면서 나한테 뭐라고 하고 퇴근했는데
(솔직히 내입장에서는 지만 울면 단가 욱하면서도) 당장 월요일날 얼굴 보는데 주말내내 계속 생각나서 껄끄러울거같고 하 맘같아선 풀고 나발이고 요즘 이것뿐만 아니라 이것저것 다 힘들어서 그냥 다 회피하고 그만두고 싶을 정도인데 또 그러면 안되는거잖아ㅜ
추가로 상황 말하면 내가 예민해졌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사과받자고 하는얘기아니래 (ㅅㅂ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