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지 이제 9개월째, 본격적으로 취준한지는 5개월짼데 그동안 면접 5군데 봤고 전부 면탈... 공고 넣을 곳도 얼마 없는데 넣어도 연락 안 오거나 서합해도 결국 면탈해버리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막막하다 공백기 길어지니까 점점 처음에는 눈길도 안 줬던 중소기업 계약직까지 넣고 있는데 눈 낮춰도 떨어지는 거 ㄹㅇ 정병 오는 듯 원래 상반기 안에 취업하는 게 목표였는데 나 올해 안에는 취직할 수 있겠지 근데 말은 이렇게 해도 뭐 엄청 열심히 취준하는 것도 아니고 그새 노는 거에 익숙해져서 맨날 처놀다가 주에 3-5군데 정도 지원함......ㅋ 나왜이러냐진짜 걍 돈많은백수로 살고싶네...
취직/이직 갑자기 존나 인생통 미래통 취업통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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