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근무하면서 진짜 거래처 뒷담을 너무 하는 걸 많이 보고 들었거든 그게 싫어서 그만뒀어
이번 직장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고 그러면서 같이 연락할 일 있다고 하는데.. 일을 잘 못하면 나도 똑같이 그런 얘기를 들을까봐 너무 스트레스야
그냥 무시하고 가는 게 맞을지 고민이야
전 직장 근무하면서 진짜 거래처 뒷담을 너무 하는 걸 많이 보고 들었거든 그게 싫어서 그만뒀어
이번 직장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고 그러면서 같이 연락할 일 있다고 하는데.. 일을 잘 못하면 나도 똑같이 그런 얘기를 들을까봐 너무 스트레스야
그냥 무시하고 가는 게 맞을지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