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작은 중소고 리뷰엔 다 좆소라고 욕하고 평점도 바닥임
근데 재취업이 안되어서 찌질거리니까 부모님 지인이 이거라도 어떠냐고 소개해줬고 자소서 내고 면접봄
뭔가 될 것 같은데.. 거기 들어가서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미안하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치겠음ㅋㅋㅜㅜ
근데 재취업이 안되어서 찌질거리니까 부모님 지인이 이거라도 어떠냐고 소개해줬고 자소서 내고 면접봄
뭔가 될 것 같은데.. 거기 들어가서 얼굴 보기도 민망하고 미안하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미치겠음ㅋㅋ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