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 자리에 계속 있었던 것처럼 업무를 줌...
이게 어떤 히스토리가 있는지
이전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그런 걸 일절 전달을 안 하고 그냥 이거 해야돼 이거 해! 하고 줌
그럼 나는 이전 기록을 뒤지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해결이 안 돼서
이거 이렇게이렇게 된 것까진 찾았는데 잘 모르겠다 하면
아 이거 이런 이슈가 있었던 거라서~ 이럼
돌아버리겠음...
몇달 전에 산재 사고 났던 거에 대해서 공기관에서 모니터링 나오는데
대응을 내가 하면 된다고 서류 준비해서 가래
누가 어떻게 다쳤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제가 대응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