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덬이야 내 평가로 상여금 받을 수 있는 뭐 그런 회사는 아님
난 자기 월급 잘 모름. 근데 자꾸 자기 일 잘하지 않냐고
애쓴 거 잘 몰라준다고 호소하시고 급여인상 언제 되냐고 막 묻는데
대표랑 면담하라고 했지. 근데 대표도 팀장도 못 올려주고 있는 마당에
니가 받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받고 싶으면 팀장한테 어려운 업무 받아서 성과를 보이라고 했대
진짜 어이없는게 돌아와서 나한테 내가 팀장으로서 내 급여 올려달라고 어필 했었어야 맞다고
팀장님 급여가 기준인 거 같다고 은근슬쩍 내탓을 하는데
이 미친 걸 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 말은 진짜 선넘는 발언인 거 아시죠? 기분 나쁘네요. 하고 일단 거리 벌려놨거든
하아... 한번만 더 선넘으면 대표 찾아간다 진심으로 ㄹㅇ.. 뭐 저런 저능이 다 있지? 진심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건가? ㅋㅋ
아니 심지어 어려운 일 해봐라 가르쳐 줄테니 한번 해보라고 해도 안함. 힘든 건 하기 싫고 급여는 올라가야하고.. 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