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가 이 회사를 10년찬가? 암튼 그만큼 다녔는데
나는 이직해왔거든. 3번 이직하고 네번째 회산데 이직할때마다 하루도 안쉬고 건너옴
뭐.. 그래도 난 벌 수 있을 때 벌자 주의라서.
암튼 요근래 직장동료가 막 회사 욕도 하고..ㅎ... 이래저래 불만을 많이 말하더라
난 프로이직러라 걍 흘려 듣는 편인데, 요즘 들어 나한테도 짜증 많이 내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짜증 많이 내서 이게 뭔가 싶음..
오래 다닌 사람이 저렇게 짜증내는 거 나머지 직원들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야?
우린 다 야근하는데 자기는 칼퇴하는데..? 저게 말로만 듣던 고인물의 빌런화 이런 건가?
우리 입장에선 자기는 회사에서 편의 받을 거 다 받고 편하게 다니는데.. 대체 왜 저러는거야? 정신적 문제? 홧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