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때문에 죽을거같아서 그만두는건데 상사는 반대로 내업적을 좋게평가하고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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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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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 죽을거같아서 했다 무서운 사람이니까
난 달리는 트럭에 목줄묶인채 끌려가는 개였다
발바닥이 피범벅되도 안달리면 죽으니까 달렸다
못하겠는 일도 이악물고 했다 못한다고 하면 그녀가 날 죽일거같아서
항불안 항우울제 때려넣고도 신체화 와서 무한 반추에 질식사 할것같아서 퇴사 선언 했다
상사는 내가 성실히 열일한다고 생각한것같았다
그러나 그건 무리해서 달려서 낸 절대 지속불가능한 아웃풋인것이다
근데 나는 정말 죽을거같음
1년동안 지옥같았다
그거 내 평균 시속이 아니라 엔진 박살난 학대 수준의 아웃풋입니다